잿빛 도시숲을 달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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花
사람은 어디서 무슨 일에 종사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살건 간에
자기 삶 속에 꽃을 피우고 물이 흐르도록 해야 한다.
자기 자신이 서 있는 그 자리를 두고 딴 데서 찾으려고 한다면 그것은 헛수고일 뿐.
그렇기 때문에 저마다 지금 바로 그 자리가 자기 삶의 현장이 되어야 한다.
_ 법정스님.
명쾌한 결론인데 나는 왜 이리 그것이 어려울까.
여유
#
by
햇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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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8/13 15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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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햇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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