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.
한동안 손이 가지 않던 카메라를 들어 찍어보았다. 봄볕이 좋던 주말.
이녀석, 제법 의젓하게 나왔다.
by 햇비 | 2008/04/16 12:45 | 우주인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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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하늘처럼™ at 2008/04/16 15:57
셔터소리가 그리워..

아가 너무 의젓하게 서있는걸.. ^^
Commented by 햇비 at 2008/04/17 12:47
하늘처럼™님/ 그렇죠? 배경이 운치있어서 찍었어요.
Commented at 2008/04/22 19:0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햇비 at 2008/04/23 23:22
비공개님/ 신발 신었죠. ^^ 정말 많이 컸어요. 태어난 게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말이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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