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꼭 듣고 잠자리에 든다.

by 햇비 | 2008/04/08 16:38 | sleepless nights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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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4/08 18:0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하늘처럼™ at 2008/04/08 22:09
그거 다 듣고 자면 너무 늦잖우~
Commented by 햇비 at 2008/04/09 13:59
비공개님/ 그러니까요. 희열님 목소리도 참 듣기 좋은데 말이에요.
저도 '사랑을 말하다'를 우연히 듣고 푸른밤을 계속 찾아듣는 것 같아요. ^^
푸른밤 들으시는군요. :)

하늘처럼™님/ 그렇긴 해도 좋은걸요~ 그러니까 중독이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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