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비인후과 쌤.

초등학교 이후 한 번도 간적이 없었는데 어째서 의사선생님은 나를 기억하고 계시는거지?;
아무리 내가 어렸을 때 모습 그대로 자랐다고는 하나 이 정도 되면 좀 무섭다.(...)

중년이었던 의사선생님은 그 사이 할아버지가 되었다. 세월의 무상함이란.


by 햇비 | 2008/04/04 08:32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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