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만에 영화 한 편.
cgv에서 상영하길래 기회다 싶어 보고 왔습니다.
말할 수 없는 비밀. 
주걸륜. 그를 좋아하고 더불어 황추생 아저씨가 좋아서 고른 영화였는데, 생각 이상이었어요.
좋았습니다. 잔잔하지만, 음악이 함께 하고, 풋풋하게 연애하는 모습도 예뻐보였고요.
감성을 최대치로 살려낸 듯한 이 영화, 추천드릴게요.
안 보셨다면 주말에 cgv music film festival 기간에 5천원 내고 보도록 하세요. :)
by 햇비 | 2008/03/28 22:21 | 우주인 | 트랙백 | 덧글(3)
트랙백 주소 : http://gadirok.egloos.com/tb/1817971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하늘처럼™ at 2008/03/28 22:27
옹~ 이런것도 하는구나..
Commented by Jeeo at 2008/03/29 04:27
저도 영화보고 음악에 빠져서 한동안 헤어나올수 없었어요. 주걸륜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. 피아노 잘치는 남자에 대한 로망??? ^^;
Commented by 햇비 at 2008/03/29 11:46
하늘처럼™님/ 아마 4월 첫째주? 까지 할 거예요. 사운드 빵빵하게 5천원 내고 대형스크린으로 보세요.

Jeeo님/ 그렇죠? 이니셜 D 개봉했을 때도 봤거든요. 피아노 잘치는 남자에 대한 로망은 알 것 같아요. (웃음)
노다메 칸타빌레 치아키 선배, 피아노의 숲 카이, KISS의 고시마 같은 캐릭터 때문에요. ^^;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