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절과는 거리가 멀죠.
웃고 싶지 않을 땐 웃지 않고,
빈말은 죽어도 못하고,
짜증나면 짜증내고,
애교따윈 약에 쓸래도 없고.

내가 그렇죠 뭐.
친절과는 거리가 멀어요.

덧. 오늘 이오공감에 올라온 글 보고 덧붙여요.
버리려거나 안 입는 옷가지들 이쪽 주소로 보내주자구요. 당연히 착불로 보내시면 안 되어요!
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 90번지 태안군청 지하1층 재난종합상황실. 우편번호 357-901
전화번호 042-825-1646, 041-670-2644
by 햇비 | 2007/12/12 14:12 | 우주인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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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하늘처럼™ at 2007/12/12 19:05
흠.. 여전히 그러고 있긴 하지만..
세상과 많이 타협해버린 내가 보여..
Commented by 햇비 at 2007/12/14 14:10
하늘처럼™님/ 어려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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