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잿빛 도시숲을 달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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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
햇비
|
2007/12/05 17:33
|
우주인
|
덧글(
2
)
Commented at 2007/12/05 20:3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
햇비
at 2007/12/05 20:57
비공개님/ 너무 우울해하지 말자구요. 손이 시리긴 해요. 마음도 시리죠.
되는 일이 없어도, 스스로가 미워도, 누군가를 탓하더라도.
이십대를 우울하게 보내지는 말라더군요.
그런데 이 추위는, 올해는 정말 이상하게 너무 춥네요.
입고 입고 또 껴입어도 왜 이리 추운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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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햇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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