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유를 끊게하기 위해서 이모가 독한 마음을 품고, 제 엄마도 못한 짓을 했다.
준희가 보는 앞에서 젖병의 젖꼭지를 가위로 다 잘라버리고, 분유통을 치우니 앙앙 울더라.
애가 운다고, ㅡ아기의 울음소리는 상상을 초월한다. 아는 사람만 아실 듯.ㅡ혹은
손자의 울음소리가 듣기 싫어서 시도하지 말라던 외할아버지의 의견을 무시하고 말이다.
그래서 결과는?
후훗. ^_^v
# by 햇비 | 2007/11/28 13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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