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카하는 양.
분유를 끊게하기 위해서 이모가 독한 마음을 품고, 제 엄마도 못한 짓을 했다.
준희가 보는 앞에서 젖병의 젖꼭지를 가위로 다 잘라버리고, 분유통을 치우니 앙앙 울더라.

애가 운다고, ㅡ아기의 울음소리는 상상을 초월한다. 아는 사람만 아실 듯.ㅡ혹은
손자의 울음소리가 듣기 싫어서 시도하지 말라던 외할아버지의 의견을 무시하고 말이다.

그래서 결과는?
후훗. ^_^v
by 햇비 | 2007/11/28 13:00 | 우주인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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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하늘처럼™ at 2007/11/28 13:20
ㅎㅎ 잠깐만 견뎌내면.. 되는거지요..
Commented at 2007/11/28 13:2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햇비 at 2007/12/05 19:36
하늘처럼™님/ 확실하게 끊었고, 신생아 땐 물을 죽어도 안 마시려던 녀석이 이제야 물을 많이 마시네요.

비공개님/아아. 머니가 문제라니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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