귀찮은 것도 병이야.
요즘 말끝마다 '귀찮아'가 나온다.
의욕도 없고, 밥맛도 없고, 퇴근 시간대 버스를 타면 손잡이 잡고 서 있기 귀찮아서 집까지 걸어다닌다.
나의 룸메이트이자 고딩 때 친구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조언해 주었다. 



by 햇비 | 2007/10/10 18:07 | 우주인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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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itisme at 2007/10/11 09:18
무얼 변화시켜야 하죠?
단조로운 일상의 반복에서 벗어날 수조차 없는데...ㅡㅜ
Commented by 햇비 at 2007/10/12 20:23
itisme님/ 그건 스스로의 과제랄까요! 나도 몰라요 ㅠㅠ
Commented by 토시 at 2007/10/23 13:25
빙고네요..저 역시 ㅋ
Commented by 햇비 at 2007/10/24 23:36
토시님/ 와- 오랜만이세요. 하하핫. 제가 요즘 정신이 제정신이 아니라서! (퍽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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